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첨단2동에서는 지난 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주민들이 김장 나눔에 나섰다. 자원봉사캠프, 첨단중학교, 남부대학교, 첨단종합병원, 투게더광산 첨단2동지사협 관계자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150세대를 직접 찾아 전달했다.
신가동 주민 역시 지난달 30일 김장 나눔을 실천했다. 신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등대 회원들은 이날 김장을 담가 이웃 50세대와 나눴다.
더불어락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은 지난 6일 김장을 담갔다. 어르신들은 삼도협동농장에서 직접 기른 배추 500포기를 뽑고 절이고 버무려 김치를 만든 후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100세대에 전달했다.
하남동 주민들은 지난 6일과 8일 김장나눔에 참여했다. 하남동 지사협 위원 20여 명은 지난 6일에, 통장단과 주민자치위원 등은 8일에 김장을 담근다. 이들은 경로당 등 90세대에 김장김치를 나눌 계획이다.
어룡동 주민들은 지난 5일부터 사흘 동안 김장담기에 나섰다. 주민들은 마을텃밭에서 기른 배추와 채소로 김장을 담가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경로당 등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