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담양 창평면에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창평면에 따르면, 창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원휴)에서 백미 27포(120만원 상당)를 관내 27개 마을에 전달토록 기탁했으며, 장화 1리에 거주하고 있는 주경수 씨가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50세대에게 전해 달라며 라면 5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면 관계자는 “추위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계절이 왔지만, 잇따르는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온정의 불씨를 키워 지역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은 기탁자의 요청에 따라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