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6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화재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상인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2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경북과 대구는 원래 하나의 뿌리이고, 대구의 재난이 곧
경북의 재난이니 만큼 빠른 복구와 피해상인 여러분들의 상처 입은
마음의 쾌유를 염원한다”며,
“지난 9.12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경주시민들에게 대구시민의
따뜻한 성금과 국민들의 물심양면을 아끼지 않은 지원이 있었기에
어려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피해상인들의 아픔을 같이 느끼고자 화재현장을 둘러보면서,
“경상북도와 도민들은 대구시와 함께 최대한 빠른 복구를 위해 두 팔
걷어 붙이고 모든 행정력을 다해 도울 것이다”며 피해상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애썼다.
한편,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윤광수)에서도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