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국민 앞에 섰다. 지난해 6월 메르스 사태 확산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과한지 약 1년반 만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오전 9시25분께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 본관 로비로 들어섰다. 수 많은 취재진에 둘러쌓인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 부회장은 짙은 청색 넥타이를 맨 차림으로 피곤한 기색이었다.
이 부회장이 검색대를 통과하자 인권단체 반올림 관계자들은 이 부회장을 향해 '이재용 구속'을 외치며 소란을 빚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곧장 청문회장 대기실로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최순실 일가 자금 지원 등과 관련한 야당 의원들의 질의가 이 부회장 등에 집중될 전망이다.
삼성에서는 이 부회장, 김종중 삼성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사장), 김신 삼성물산 사장 등 3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