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30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1차 기관보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가 최순실씨 딸인 정유라를 IOC 선수위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종 전 문체부 2차관이 왜 박태환 선수에게 리우올림픽 출전을 포기시킨 이유를 아느냐"라며 "최씨의 딸인 정유라를 IOC 선수위원을 만들기 위해 명망있는 선수들을 하나씩 제거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태환 선수를 출전시키기 않으려고 하는 이유에 대해 문체부 장관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며 "결국 정유라를 향후 IOC 선수위원을 만들기 위한 행보 아니냐"라고 덧붙였다.
반면,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당시 장관 임명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