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국토교통부가 선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자율적 경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2016 교통문화 도시」 평가에서 전국 82개 군 가운데 ‘교통문화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정지선 준수율, 안전띠 착용률 등을 평가하는 운전행태 부문과 전년도 자동차 1만 대당 교통사고 건수, 사망자 수 등을 토대로 한 교통안전 부문, 보행자 신호 준수율과 어린이 노약자 사망자 수 등을 평가하는 보행행태와 교통약자 부문 등 총 4개 조사영역 18개 항목에 대한 현장조사와 통계자료를 기초로 조사됐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교통문화 수준이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해 교통문화 향상과 교통안전에 대한 선의의 경쟁을 촉진하고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자료다.
특히 완도군은 교통안전 부문 등 4개 부문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교통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노약자 교통안전지도 등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완도군 경제산업과 신영균 과장은 “군민 교통편의를 위하고 완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교통안전캠페인 지속 전개해 청정바다수도 완도의 안전한 교통환경 제공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