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12월 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3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6 지방재정개혁 세입증대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충청북도 단양군(박선영 주무관)이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지방교부세를 받는다.
충청북도 단양군은 매년 공시지가가 일정한 비율만큼 상승함에도 부과액이 줄어드는 문제가 있음을 확인 2010에서 2015년 자료를 실태조사하여 탈루된 하천점․사용료 9억 5천만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지자체로 환산했을 경우 매년 20억원의 세수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고, 불합리한 규정개선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통령상을 시상한 단양군은 인센티브로 2017년 1월 지방교부세 5억원 지원을 받는다.
안석영 충북도 세정과장은“앞으로도 누락된 세외수입원을 적극 발굴하고, 하천점․사용료가 누락되지 않도록 부과자료를 정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세입증대에 대한 다양한 제도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