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인천시가 몽골에게 선진 교통체계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30일 몽골 통신규제위원장(Saikhanjargal) 및 교통국 국장(bavuujav) 등 정부 관계자 일행이 인천시 버스정보시스템 및 ITS 구축․운영현황 견학하기 위해 인천교통정보센터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 번 인천방문은 전파진흥협회와 방송통신규제위원회간 MOU체결(몽골 모바일 TV활성화)차 방한 중인 몽골정부 관계자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 방문단은 교통정보센터 상황실에서 홍보영상 및 시연회 등을 통해 인천교통체계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
○ 이 자리에서 몽골정부 관계자는 인천에서 10년간 구축 운영된 버스정보시스템(BIS/BMS) 및 지능형교통체계(ITS)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목적지 경로 찾기를 통한 실시간 버스운행상황 확인 및 버스도착정보 실시간 스마트 폰 안내와 ITS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에 대해 우수성을 인정하면서 향후 업무추진 시 인천시의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 이에 시 관계자는 설치보급률 확대를 위해 저비용 인천 고유모델 버스정보안내기를 개발 중에 있으며 몽골의 국제적 협력을 요청해 올 경우, 그동안의 축적된 인천시의 기술력과 운영노하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