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년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활동 개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에 대한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인권지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인권지킴이 활동 사업은 노인의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인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시설 내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여 인권침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1일 광탄1리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동절기를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름보일러실 수리 및 창문 방한작업을 실시하였다.
봉사활동을 실시한 대상 가구는 고령의 홀몸어르신으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의 보일러 실이 노후되어 기름보일러 고장 위험이 있어 행복돌봄 추진단에서 사례회의를 통하여 집수리를 실시하게 되었다.
당일 봉사활동에는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 함상수 단장을 비롯하여 행복돌봄추진단원10명, 용문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박천묵 위원의 재능기부로 보일러실 창문 및 문, 보일러 배관의 미장작업등이 이루어 졌다.
집수리가 완성된 후 홀몸어르신은 “ 보일러를 사용할때마다 보일러가 얼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보일러실을 고쳐주어서 정말 감사하다. 아울러 집이 노후되어 창문으로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 때문에 집에 있어도 추웠는데 창문 방한작업을 통하여 이번 겨울에는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 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다.
이에 박기선 용문면장은 “ 바람이 찬 날씨에 함께 해주신 행복돌봄 추진단 함상수 단장님과 행복돌봄추진단원 여러분, 재능기부해주신 바르게살기 협의회 위원님에게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어르신이 좀더 따뜻하게 생활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