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신안군은 2017년도에 추진할 해양수산사업 중 경제활성화를 위해 조기발주가 가능한 사업을 우선 공모하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사업은 평소 어업인들의 해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구축 사업과 마른김 가공용수정수시설사업을 비롯한 관내 새우양식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감염새우종묘배양장건립 등 총 34개 사업에 사업비 236억 5천만원이다.
또한 신안군은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가치 증대를 위한 바이오플락·축제식 2모작 새우양식, 개체굴 양식, 전복+해삼 복합양식, 잇바디돌김 브랜드화 사업 등 현안사업을 반영하였으며, 김, 새우, 전복, 낙지, 우럭 등 5대 전략품종을 육성하여 침체된 수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사업신청기간은 2016년 11월 29일부터 12월 19일까지 21일 동안이며, 신안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어업인이나 어촌계, 법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사업신청은 신청기한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수산부서)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