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정읍시가 산내면 옥정호 구절초 테마공원 일원에 봄꽃인 홍도화 경관림을 조성한다.
전국적인 가을 대표축제인 정읍 구절초축제의 주 무대이면서 정읍의 새로운 관광명소 자리잡은 구절초 테마공원의 새로운 볼거리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산내면 매죽리 산 571번지 일원 구절초 테마공원은 모두 24만㎡(구절초 120,000㎡, 폭포광장 25,000㎡,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경관 75,000㎡, 기타 편의시설 20,000㎡)로, 가을을 대표하는 꽃인 구절초를 특화한 국내 대표 명소이다.
시는 “이러한 명소임에도 불구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을에 집중돼 있는 경향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올해 2억원을 투입(국비 1억 포함), 공원 일원에 봄꽃인 홍도화 543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홍도화는 복숭아나무의 일종으로 4월에 피는 붉은 꽃이 가지를 뒤덮을 만큼 화려한 꽃이다”며 “올해부터 2020년까지 5개년 간 20억원을 투입해 구절초 테마공원 일원에 홍도화 경관림을 조성하여 가을 한철이 아닌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홍도화 축제 개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와 별개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2017년에 이르는 3개년 계획으로 사계절 꽃동산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