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부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나재형)가 지난 25일 제설방재단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주동 제설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방재단은 동절기 자연재난으로부터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고, 제설방재작업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구성됐다.
부주동은 폭설시 제설방재단 전원에게 제설작업 참여 문자메세지를 발송하고, 단원은 구역별 지역 주민들을 독려함으로써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단원은 각 구역별 관리책임자로서 신속한 상황보고 및 이면도로 등 제설취약지역의 제설작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나재형 부주동장은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는 법에 규정된 국민의 의무이다. 이번 발대식은 이를 환기시키고 주민들의 제설작업 참여를 독려해 설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행사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