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목포시가 양방향 소통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추진을 위해 운영 중인 시민소통위원회의 제2차 정기회의 및 워크숍을 30일 신안비치호텔에서 개최했다.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주요시정 현안 및 민선6기 공약사업에 대한 의견수렴을 했다. 워크숍 시간에는 ‘목포 정명찾기’에 대해 설명하고, 고하도 케이블카 설치 예정지와 이충무공 유적지 등 현장을 방문했다.
박홍률 시장과 소통 시간에는 대양산단 기업유치,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가감없이 나누며 허심탄회한 대화가 오갔다.
박홍률 시장은 “시정에는 시민들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 시민과 더 많이 소통해 목포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소통위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고, 현안사업은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등 시민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