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신안군은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영희)에서 군 청사에 운영 중인「멀티카페」에 이어 지난 23일에 행복한 카페(증도면 소재) 1호점을 오픈했다.

신안군은 일시적이고 단순한 자활사업보다는 관광과 연계한 전통식당, 카페, 농수산물 판매장, 기념품판매소 운영 등 소득창출형 자활사업을 발굴하여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의 길을 모색하고자 우선 북부권에 「분식점」과 「카페」를 운영·추진키로 했다.

올해 1월부터 지도읍 전통시장 내에서 올레분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증도면에 『행복한 카페 1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행복한 카페』는 전문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를 주축으로 저소득주민인 자활근로자 4명이 참여하여 질 좋은 원두를 사용하여 맛있고 깊은 향이 담겨 있는 커피를 판매하고 있으며 발생된 수익금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에 필요한 자활기금 및 자활기업 창업자금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증도면 주민 이모(60)씨는 “우리 마을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카페가 생겨서 기쁘고 일반 카페가 아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자활·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된다고 하니 많은 홍보를 통해 행복한 카페가 발전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지를 하겠다”고 했다.
신안군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행복한 카페가 지역주민과 증도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가격에 맛있는 음료와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증도면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단 발굴부터 자활기업으로 창업시까지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소득창출형 자활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