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 공무원 자원봉사단」은 지난 26일 휴일을 맞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과 사고로 거동이 불편한 이웃 등 2세대를 찾아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과 가족 21명이 참여하여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집 안팎 청소, 냉장고 정리, 깨진 유리 창 보수, 낡은 전선·전구 교체, 마당 정비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압해읍 복룡리 박모씨(51세)는 “최근 남편은 요양원에 입소하고, 본인은 넘어지는 사고로 다리를 다쳐 거동이 불편하여 집안을 살필 수가 없어 힘들었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또한, “슬하에 자녀가 없어 이 집에서 아이들이 재잘 거리며 웃는 모습을 보는 것이 처음이라 그게 가장 행복하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봉사에는 공무원과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고사리 손으로 집안 곳곳을 쓸고 닦는 등 정성을 보탰으며 특히, 홀로 생활하느라 외로운 이웃들에게 해맑은 미소와 따뜻한 위로의 말로 봉사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공무원 김모씨는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더욱 많은 공무원들의 참여 하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안군 공무원 봉사단은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소외계층 및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지난해 자체 결성되었으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