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투게더광산 수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수완동 지사협’)은 선청성 신경섬유종으로 투병 중인 김여진 양에게 29일 300만 원을 지원했다.
배정배 수완동 지사협위원장, 김동일 수완동 지사협 나눔친구분과장, 김승현 수완동장은 이날 오후 김양의 집을 찾아 가 위로와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배정배 위원장은 “씩씩하고 밝게 생활하는 여진이가 장래 희망인 요리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하겠다”며 “여진이뿐만 아니라 어려운 형편에 처한 마을 이웃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선천성 녹내당과 신경섬유종을 앓고 있는 여진양은 지속적인 치료와 수술이 필요하지만 가정 형편상 엄두를 내지 못하는 상태이다. 지체장애(4급) 아버지는 1년 전 암 수술을 받고 요양 중이고, 어머니가 틈틈이 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세대지만 정부 지원만으로는 여진이네 가족에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사연이 알려지면서 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 가치 with kakao’와
불치병인 신경섬유종은 몸속에서 자라나는 종양을 수술로 제거하는 방법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여진양에게 지속적인 후원이 필요한 이유이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전화하면 김여진 이름으로 후원금을 지정 기탁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