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올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6년도 대한민국 인재상’에 전남지역 5명(고등학생 3․대학생 2)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2011년부터 꿈과 끼를 찾아 창의와 열정으로 새롭고 융합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일반청년 10명, 총 100명이 선정됐다.
전남지역 수상자는 정남진산업고등학교 김은재(3년), 여수고등학교 이영현(2년),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전대산(1년) 군과, 목포대학교 김경희 씨, 순천제일대학교 김찬호 씨다.
수상자들에게는 교육부장관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고, 창의역량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대한민국 인재상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한국과학창의재단(02-559-3837)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 인재상 누리집 주소는 www.kofac.re.kr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