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주광역시는 김장철 채소류 등 음식물쓰레기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12월말까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특별 처리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우선 25일부터 12월3일까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홍보
기간’으로 정해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김장철 쓰레기 수거 지연에 따른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치구별 기동처리반 운영 등 신속한 처리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본격적으로 김장쓰레기가 배출되는 12월4일부터 31일까지는 부피가 큰 김장용 채소류 등을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배출할 경우 한시적으로 수거하며, 공공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도 최대 20% 증량 처리를 위해 일요일 교대 근무자를 배치할 예정이다.
각 자치구에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음식물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채소류 등 김장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되 일반쓰레기와 섞어서 배출하면 과태료 부과대상이 된다”며 “김장쓰레기 배출방법을 준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