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린 ‘제23회 광주세계김치축제’에 9만3000여 명이 다녀갔다. 김장예약주문관에서는 김장담그기 참가 신청과 단체 및 일반 가정의 김치예약주문 등 총 9톤이 접수됐다.
‘오매! 광주김치 올해 김장은 광주에서’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이번 축제에는 16개국 50여 명의 주한대사 가족과 세이피 알리 에르사힌(Seyfi Ali Ersahin) 이탈리아 월드마스터쉐프 회장을 비롯한 12개국 27명의 월드마스터쉐프협회 쉐프가 참가하는 등 외국인들에게 광주김치의 깊은 맛을 세계에 알리는 장이 됐다.
또한 김치버무림 체험장은 올해 처음 도입한 문화누리카드 소지자의 유료 체험으로 참가한 3000여 명을 포함, 총 5700여 명이 찾아 절임배추가 모두 소진되는 등 인기를 모았다.
광주시는 광주세계김치축제를 마감한 22일부터 당초 12월9일까지 운영키로 한 ‘2016 빛고을사랑나눔김장대전’에 참가신청이 쇄도함에 따라 12월18일까지 9일 연장키로 했다.
배종춘 시 생명농업과장은 “광주세계김치축제가 광주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선보이고 산업화하는 장이 됐다”며 “시중보다 저렴하게 김장을 담글 수 있는 김장대전에 많은 시민들이 참가 예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