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담양군의회는 오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26일간 일정으로 제26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1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조례안 등에 대한 처리와 함께 행정사무감사, 군정 관련 질문 답변 등이 다뤄진다.
세부일정으로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28일에는 201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이어 12월 6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을 의결한다.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별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사무전반에 대해 살피고 12월 7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 군정 질문에 이어 장기 미집행 군 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을 보고받는다. 또한, 14일 제3차 본회의에서 군정 질문에 따른 집행부의 답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담양군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조례안 20여건, 2017년도 출연금 지원계획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20일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각종의안을 의결하는 것으로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