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이낙연 도지사)와 중소기업청(주영섭 청장)은 22일 중소기업 육성과 청년 창업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강소기업과 유망수출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R&D 협력 △전남 청년펀드 조성 및 기술창업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상공인 자생력 제고 △중소기업 지원 공동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전남도와 중소기업청은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내년에 100억원 규모의 ‘전남 청년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라남도가 전략산업으로 추진하는 에너지 신산업과 전남의 농수축산물을 이용한 식품산업 분야에서 강소기업을 발굴, 선도 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통시장도 문화예술형 시장과 골목시장 등 특성화 시장을 육성하고 특색 있는 먹거리를 발굴하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며, 전복, 매생이 등 품목별 소상공인 조합을 선정하여 협업화도 지원한다.
이번 중소기업청과 업무협약 체결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 대한 중앙정부의 지원에도 탄력이 생길지 주목 된다.
이낙연 도지사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경제는 대기업 과다의존, 소수의 기간산업 과다의존, 수출 과다의존 등 3대 과다의존 체제로 운영돼 왔다”며 “그것이 지금은 한꺼번에 리스크로 작용해 우리경제의 위기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지사는 이어 “만약 대한민국이 독일, 일본, 대만처럼 탄탄한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체제였더라면 지금의 리스크는 훨씬 완화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체제로 구조전환이 이루어지도록 유망 중소기업을 육성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