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주철현)는 시민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공중이용 금연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
이번 금연구역 단속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음식점과 pc방, 의료기관 등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장소 위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계도 및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시는 평소 금연지도원 6명을 채용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와 계도,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기간에는 주간뿐 아니라 야간․휴일에도 집중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의한 금연구역 시설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 흡연행위 등이다. 단속결과 위반업소는 국민건강증진법 제34조에 의해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자는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계기로 공중이용시설에서의 전면 금연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금연시설 관리자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