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시민들이 ‘공유토지분할 특례법’의 혜택을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시민 재산권 행사와 토지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제정됐다. 이 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건축법’ 등 타법에 저촉돼 분할하지 못했던 공유 토지를 간편하고 쉽게 분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내년 5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분할 신청대상은 2인 이상 공동소유 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무허가 건물 포함)을 소유하고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해 점유하고 있는 토지다.
여수시는 공유토지분할 시행 내용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지금까지 총 100건 299필지에 대한 분할을 완료해 전남 최고의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3900여만원의 등기비용 절감 혜택도 부여했다.
여수시 최양수 민원지적과장은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효율적인 토지이용에 기여하고 있는 ‘공유토지분할 특례법’의 시행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분할을 희망하는 대상 토지 소유자는 신청을 서둘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