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라남도는 소 결핵병 확산 방지 및 저감화를 위한 단계별 방역대책 추진을 위해 21일부터 거래되는 소에 대한 결핵병 검사 의무화 및 검사증명서 휴대제도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거래되는 12개월령 이상 한․육우는 결핵병 검사를 받은 후 검사증명서를 휴대해야 하며, 증명서 미휴대 등 위반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젖소는 착유하는 모든 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도축장 출하 소는 도축 시 검사관이 도축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이번 검사증명서 휴대 대상에서 제외됐다.
전라남도는 이번 검사증명서 휴대제 도입으로 농장 간 결핵병 전파 및 확산을 차단하고, 중장기적으로 소 결핵병 근절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두석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결핵병 검사 의무화 및 검사증명서 휴대제도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축산농가에서는 사전 검사 신청 및 검사를 위한 농장 방문 시 적극 협조해야 한다”며 “또한 축산농장은 축사 내외부 소독과 출입차량 및 출입자의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결핵병 의심가축 발견 시 즉시 신고(1588-4060)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