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주광역시는 도시 관문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각화동 문화대교 야간경관개선사업을 마치고 16일부터 점등한다고 밝혔다.

문화대교는 2007년 경관조명을 설치했지만 그동안 노후해 야간경관이 제대로 연출되지 못했다. 이에, 광주시는 관련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1억8000만원을 투입, LED조명 264개를 설치했다.
특히, 북구에서 추진하는 시화문화마을 각화저수지 경관사업이 완료되면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도심에서 바라보는 경관뿐만 아니라 ‘자연에서 빛나는 별빛’이라는 콘셉트로 각화저수지에 반사되는 야경도 감안해 조성했다.
강권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시민참여예산으로 준공한 문화대교 야간경관개선사업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와 금봉미술관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 관문과 노후한 광주천 야간경관을 개선해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디자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