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11월 한 달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지난 18일 나주 빛가람동에서 공무원, 산림조합 직원 등 임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 속의 전남’ 만들기 나무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지난 3월 빛가람 혁신도시 내 완충녹지 5ha에 심은 편백나무, 애기동백, 녹나무 등 2천700여 그루에 비료 주기와 가지치기, 지주목 정비 등을 실시했다.
전라남도는 11월 한 달간 봄철 심은 나무를 집중 관리하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숲 가꾸기 체험행사 등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목포시 등 22개 지역에서 1천500여 명이 참여하는 ‘숲 가꾸기 1일체험 행사’를 갖고 어린 나무 가꾸기, 비료 주기, 가지치기, 산지 정화활동, 산불 예방캠페인도 펼친다.
또한 숲 가꾸기 사업 가운데 수집된 산물을 활용해 내년 2월까지 1천200여 세대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나누기’도 추진한다. 지난해의 경우 독거노인 등 1천155세대에게 4천634㎥의 땔감을 만들어 전달한 바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나무를 잘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숲 가꾸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숲 가꾸기 기간 중 숲 가꾸기 체험을 원하는 기업이나 기관, 시민, 단체 등은 해당 지역 산림부서 안내를 받아 직접 숲 가꾸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