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세계 유명 무대에서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넌버벌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해남 공연을 갖는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비보이와 발레리나의 순수한 사랑을 대사없이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표현한 무언극 뮤지컬로 지난 2005년 초연 이후 10년 동안 세계 130개국 250만명이 관람한 작품이다.
공연은 12월 1일 오후 7시 30분부터이며, 입장권은 11월 23일 수요일 오전 8시 4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예매한다.
공연 장소는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으로 입장료는 일반 5,000원, 학생 3,000원이다.
또한 당일 예매가 어려운 면 단위 관람 희망자들은 오는 11월 27일 일요일까지 전화예매(061-530-5514)를 실시한 후 3일 이내 입장권을 발급받으면 된다.
더불어 이날 공연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해남군립합창단이 7시부터 정기발표회를 갖는다.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하는 정기발표회에서는 해남군립예술단 성인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 58명의 단원들이 아름다운 선율로 겨울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소년소녀합창단의 깜찍한 무대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가곡과 민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가요를 접목한 성인합창단의 노래가 이어진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