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가 ‘중소형선박 해상테스트 지원센터(사업주체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남지역본부)’를 목포 신항으로 유치해 조선업 위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극복과 조선업 발전에 전기를 마련했다.
목포시는 중소형 선박을 건조·수리하는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일반산업단지 등의 많은 업체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조선산업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목포로 유치하기 위해 국회 및 산업통상자원부를 수차례 방문하고 전남도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성과를 거둬냈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정부 추경에 박지원 국회의원의 요청으로 금년도 국비 20억원이 반영된 사업으로서 2021년까지 총 사업비 180억원(국비 77억, 지방비 103억)을 투자한다. 목포신항에 선박을 예인할 수 있는 300톤급 크레인을 구축하고 배후부지에 조선 기자재 연구동과 해상시험 인증장비 등 각종 시험 장비를 설치해 건조 선박을 설계도면 중심으로 검사하던 기존 방식에서 선박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도면 검사는 물론 기술적 기계적 검사 방식으로 개선하고 아울러 조선업체에도 기술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신규 사업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중소형선박 해상테스트 지원센터를 유치함에 따라 목포를 중심으로 1,000톤 미만의 여객선, 어선, 관공선 등 소형선박 안정성 확보가 가능해져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목포 신항만에 300톤급 대형 크레인을 구축함으로써 신규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돼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