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은 동절기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대책 일환으로 오는 2월 말까지「동절기 긴급복지 대상자 집중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긴급지원사업은 주소득자의 사망·질병·사고 등 갑작스런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생계·의료·연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기준은 월 소득이 중위소득 75%이하(4인가구 기준 329만원 이하), 재산 7,250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에 해당하는 저소득 가구이며,
지원금액은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월 113만원, 의료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하며 동절기에는 연료비(세대 당 92천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신안군은 ‘16. 11월 현재까지 복지사각지대와 소외계층 342세대에 대하여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로 2억 6천여 만원을 지원했으며, 그 외 신안복지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지역 민간기관에 연계하여 생필품, 난방유 등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특히, 군은 앞으로 동절기 집중 지원 기간 중 틈새없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으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주변에 가족과 사회의 보살핌에서 소외된 이웃이 있을 시 신안군 희망복지계(☎ 061-243-0129)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상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