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한국이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끈 한국축구대표팀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남태희(레퀴야)와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의 골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먼저 전반 24분에서 선제골을 내주며 힘들게 경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매섭게 공격을 이어가던 한국은 후반 22분 드디어 왼쪽 측면을 돌파한 박주호(도르트문트)의 크로스 패스를 받은 남태희(레퀴야)가 한골을 넣어 1-1 동점으로 만들었다.
이어 후반 39분 김신욱의 헤딩 패스를 받은 구자철의 결정적인 골이 골망을 흔들어 2-1 스코어까지 이끌어 역전승을 이뤄냈다.
이번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한국은 내년 3월 23일 중국과 최종예선 6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