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해남 옥공예 맥을 잇고 있는 김육남 명인(63세)이 제4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육남 명인은 이번 대전에 하늘의 용, 땅의 거북을 다양하게 형상화한 옥공예 작품 ‘낙관나들이’를 출품해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표적인 옥 생산지인 옥매광산이 위치한 해남 황산면 옥동리에서 50여년간 옥돌공예에 매진하고 있는 김 명인은 우리나라 옥공예의 전통을 잇는 최고의 공예인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해남군 향토문화유산으로는 처음으로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지난 2010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또한 이번 공예대전에서 해남은 정기봉 명인이 도자작품 ‘청자 금장 투각 다기세트’로 장려상을, 박상훈 명인이 옥공예품 ‘향촛대’를 출품해 입선해 해남 공예 기술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았다.
한편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1971년 시작된 가장 권위있는 공예품대전으로 우수공예품의 전통을 계승하고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문화재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 주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에 입상한 공예품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