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관광 및 휴양지 등에 설치된 하강레포츠시설(짚라인)을 재난관리시설로 신규 지정하고 정기 안전점검 등 지속적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짚라인 등 하강레포츠 시설은 국내에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까지 관련 법규, 안전 규정 등이 없어 실질적 관리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짚라인 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 여수(1), 보성(2), 강진(1), 완도(1) 5곳에 대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특정관리대상시설의 기타시설물(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특별히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시설)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1년에 2회 정기 점검하는 등 삭도시설(케이블카)에 준하는 체계적 안전관리를 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는 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서 짚라인시설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특정관리대상시설 안전관리 의무항목으로 지정되도록 지난 10일 국민안전처에 건의했다.
윤석근 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은 “도민들이 하강레포츠 시설을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짚라인 이외에도 안전사각지대 해소 노력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