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제공 : 평화다문화센터법무부 지정 평화다문화센터와 경기도교육청 위탁형 다문화대안학교인 샘다문화학교(교장 정혜경)가 지난달 26일 ‘청와대 및 국회의사당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우리나라 최고 행정·입법기관을 방문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존엄성을 함양하고자 개최하였다.
먼저 국회 견학에서는 역대 국회의장과 업적이 전시된 헌정기념관을 둘러보고 국회의원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또한 국회의사당에서는 국회사무처 요원의 설명을 통해 국회의 변천사와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국회운영 등 입법부의 역할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청와대 방문을 통해서는 대통령의 집무와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춘추관, 녹지원, 구 본관 터, 소정원, 본관, 영빈관 순으로 견학이 진행됐다.
특별히 결혼이민자들은 대통령께서 업무를 보고 머무시는 곳에 와 영광이라며 즐거워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가자인 샘다문화학교 학생 탄투이(베트남)는 “국회의사당과 청와대를 직접 견학해 보니 국회와 청와대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한국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학습을 주관한 평화다문화센터, 샘다문화학교 정혜경 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다문화 가족을 위해 여러 가지를 배려해 주신 주광덕 국회의원님(경기 남양주시병) 및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문화 가족들이 대한민국에 대한 긍지와 자존감을 갖고 대한민국을 더 가깝게 느끼고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