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누림센터 이흥로 센터장(좌)과 안양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조성인 단장(우) 업무협약식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제공)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와 안양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이하 인삼공사)이 11월 12일(토) 인삼공사 홈구장인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장애인을 위한 2016-17시즌 홈 경기 관람권 지원,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협업사업 추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상호간 협력 등 인삼공사가 누림센터와 함께 경기도 장애인 체육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2016-17 시즌 경기 관람권은 누림센터를 통해 도내 장애인 기관(단체)로 배부되며, 장애인 농구팀 꿈나무 등 프로농구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지원된다.
누림센터 이흥로 센터장은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농구경기 관람을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은 물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자연스레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확대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누림센터는 도내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더 많은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양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