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진도군이 문화관광해설가들의 전문성 향상 등을 위해 진도문 문화관광해설가 능력 평가 대회를 개최했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역의 관광정보를 전달하는 문화관광해설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안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10일(목) 철마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6 진도군 문화관광해설가 능력 평가 대회’를 열었다.
이번 평가 대회는 현재 진도군에서 활동 중인 문화관광해설가 12명이 참여해 진도군 문화·관광지의 전문지식 묻는 필기시험과 함께 면접, 현장해설 시연평가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경연을 펼쳤다.
대회에 참여한 김모(52세) 해설가는 “능력 평가 대회를 통해 상호 해설기법을 공유하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관광 해설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진도군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해설능력평가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친절한 이미지 등으로 품격 높은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