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8일 영광천일염 홍보체험관에서 염산면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여명과 함께 소금찜질을 체험했다.
이번행사는 혈액순환과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소금찜질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영광 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하였다.
소금찜질을 하면 신경통과 생리통 등 우리몸의 통증을 가라앉힐 수 있는데, 이것은 소금의 따뜻한 성질과 뜨거운 열기가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 관절 뼈의 마디를 느슨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또한, 부작용이 없는 것이 장점으로 이는 먹는 것이 아닌 외부에서 행하는 찜질 형태이기 때문이다.
김준성 군수는 “영광천일염은 나트륨 성분이 낮고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이 높아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며, 소금찜질의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고 말했다.
소금찜질방 이용시간은 오후3시부터 밤10시까지로 월요일은 휴무이며, 체험료는 2천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