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201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무안읍 평용지구, 청계면 서호2지구, 망운면 피서1지구)에 대해 지난 7월부터 이달 초까지 각 마을회관 또는 군청에서 토지소유자들과 만나 경계협의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동안 토지소유자 912명 중 820명과 직접 현장 또는 마을회관에서 경계협의를 마쳤고, 사망했거나 연락이 불가한 대상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소유자와 분쟁 없이 경계협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토지소유자 경계협의는 이전 사업지구와는 다르게 드론 촬영 영상과 현황측량 자료, 지적도 자료를 종합적으로 활용해 도면을 제작,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현실경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필요한 경우 현장을 찾아가기도 쉬워 토지소유자들의 호응이 좋았다.
무안군은 앞으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경계확정 예정통지서 발송 후 의견청취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경계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및 통지 ▲사업완료 공고 ▲지적공부 작성 등의 절차대로 추진할 방침이다.
무안군은 이 사업으로 실제 토지현황과 다른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불확실한 토지경계로 인해 발생하는 분쟁을 해결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 및 토지가치 상승에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불어 내년에는 몽탄면 사창1지구와 현경면 평산1지구의 2,164필지에 대하여 올해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모든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 여부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에 달려 있다”며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