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재단법인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이사장 박홍률 목포시장)가 31일 전남테크노파크(이사장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공동으로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에서 ‘김 가공식품의 미래 산업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김 산업연합회, (사)한국김종묘생산연합회 등 김 산업 관련 단체, 광주·전남에 소재한 전남대 등 4개 대학(전남대, 목포대, 해양대, 초당대) 해양수산관련 교수 및 학생,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산하 나주식품산업연구센터 외 5개 센터 등 유관기관과 수산 관련 기업인 및 김 관련 종사자, 공무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목포지원장 출신으로 30여년간 김 관련 전문가로 활동한 김동수 박사가 ‘김 산업의 미래 및 발전 전략’을, 수산과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전남대학교 해양수산대학 황두진 교수가 ‘김 양식 기자재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고 김 산업의 당면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조류 중 김 수출액이 82%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등 우리나라가 김 산업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지키고 2020년 수출액 10억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우수 품종과 양식기술 개발‧보급, 품질·안전성 확보,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김 산업연구소와 같은 전문기관의 조속한 설립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김은 지난해 수출액이 3억달러를 넘어섰고 경기 침체에도 97개국에 수출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품목이다. 전국 물김 생산량의 78%를 차지하는 김 최대 생산지인 전남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브랜드화해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전략품목으로 육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김산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기관을 우리 지역에 유치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지자체·어업인이 함께 지혜를 모아가자”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