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도초면과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이 10월 28일(금) 도초면 회의실에서 양 지역의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 지역의 교류증진과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도초면과 양림동은 이번 결연을 계기로 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관광코스 개발, 공동 홍보물 제작, 주민자치 역량 향상 등 문화, 관광 경제 교류와 농협, 신협, 사회단체 등 민간교류를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다.
도초면 박성호 면장과 양림동 박광만 동장은 “양 지역이 공동으로 번영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간교류 역량을 강화하여 면장이나 동장이 바뀌더라도 자매결연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도초면 김경철 도초농협장, 김윤근 자치위원장, 양림동 최석현 자치위원장 등 자매결연식 참석자들도 도초면과 양림동이 직거래 밴드 개설 등 자매결연에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여 도·농 교류사업이 실질적이고 모범적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이어 양림동에 거주하고 계시는 도초면 출신 송원대학교 박장진교수와 김권도씨는 모교인 도초중학교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