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천년기념사업 추진위원, 군민, 전문가, 지역언론인, 도‧군의원 등 사회 각계 각층에서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담론의 장에서는 △천년기념사업 관련 주제발표 △조현종 아시아문화연구소장 등 각계 전문가 7명이 참여한 분야별 지정토론 △군민 자유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날 담론의 장을 통해 기념사업 준비에 있어 미래지향적 목표를 설정하고 특히 문화예술 관련 사업을 보강하자는 의견이 대두되었으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사업 발굴, 문화융합사업 ‘담양오디세이 천년’, 천년선언문 작성, 천년 상징 군민의 공간 조성, 개인장학금 조성 등 다양한 의견 개진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졌다.
군 관계자는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기념사업 추진 시 반영해 담양의 과거천년인 1018년과 미래천년인 3018년을 잇는 천년대계의 청사진을 그리는 한편 2018년을 기점으로 담양군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