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대천5동 주민자치프로그램‘난타팀 공연장면
보령시 대천5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린 제13회 용산구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에 특별초청으로 참가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용산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용산구내 16개 동 자치회관에서 모두 참여하는 용산구민의 주민자치 축제로서 스포츠댄스, 라인댄스, 에어로빅, 국악 등 그간 갈고 닦은 다양한 장기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대천5동 주민자치프로그램‘난타팀’은 자매결연 도시인 원효로1동 주민자치센터의 초청을 받아 특별 공연을 펼쳤으며 용산구민들은 공연을 위해 멀리서 올라온 대천5동 난타팀에게 큰 관심과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발표회 이후에는 대천5동과 원효로1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센터로 이동해 센터 내에 설치된 보령시 특산품 전시판매장 오픈식에 참석했으며 앞으로 전시판매장은 원효로1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운영하는 가운데 보령산 조미김과 머드화장품, 멸치 등을 전시하고 온라인으로도 판매하게 된다.
대천5동 오치인 주민자치위원장은“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의 주민자치 발표회 참가로 양 주민자치위원회 간 문화예술의 교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보령특산품 전시장 오픈으로 양 위원회간의 발전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천5동과
원효로1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자매결연을 통해
인연을 맺고 매년 농어촌 일손돕기, 특산품
홍보, 문화교류 등을 통해
도·농간 모범적인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