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26일 전경련회관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저출산 문제해소 및 여성인력의 경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원하는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16 경제계보육지원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삼향읍 소재의 국공립어린이집인 친환경녹색어린이집이 그동안 공동프로그램 운영 시 이동수업을 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교재교구의 수납공간 확보를 위한 다목적강당을 조성하기 위해 국도비 1억1,0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금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1,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김철주 무안군수는 “무안군은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행정수도인 만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고 창의력 있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는 최적의 보육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아오는 교육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무안군에 소재한 친환경녹색어린이집은 지난 2012년 전남 최초로 한옥동 1,850㎡의 규모로 건립되어 현재 84명의 정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무안군을 대표하는 보육시설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