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화성시가‘2016 경제계 보육지원 사업’에 선정돼 동탄 2지구 시립어린이집 건립비 중 시 예산 7억 원을 절감하게 됐다.
시는 26일 오후2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및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현길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이재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부회장, 김은기 푸르니 보육지원재단 상무 등 30명이 참석했다.
2016년 경제계 보육지원 사업 대상지역은 화성시를 비롯해 서울 강북구와 인천 부평구 등 12개 지방자치단체이다.
동탄 2지구 시립어린이집은 동탄 호수공원 내에 위치하고 지원받은 기금 7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47억 8천5백만 원이 소요되며 연면적 1,000㎡, 지상 2층, 정원 99명 규모로 2018년 3월 개원이 목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맘껏 즐기고 뛰어 놀 수 있는 창의지성 보육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제계 보육지원 사업은 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어린이집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1일 동탄2지구 내 건립되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