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최연수)은 지역 대표 양식 수산물인 해조류․전복 산업 활성화를 위해 25일 전복연구소에서 산․학․연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해조류 및 전복 양식 산업은 수출 증가 등 호재에도 불구하고 고수온 등 이상기온, 적조, 어장환경 악화 등 각종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어 수산 현장의 현안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세미나에서는 ▲미래 전략 품종인 대형 갈조류(톳․모자반) 종묘 생산 기술 개발 ▲다시마 양식 방법 전환을 통한 단위면적당 생산량 증대 연구 ▲한류․난류계 전복 간 육종연구 및 전복 세대교체를 위한 동결보존 연구 ▲건강한 어린 전복 생산을 위한 천연 먹이생물 보급 연구 등 추진 성과와 산업 현장의 상생 협력을 위한 토론을 펼친다.
최연수 원장은 “해조류․전복 관련 산․학․연 간 다양한 토론과 업무 성과 분석 등을 통해 각종 현안 사항 및 문제점을 집중 논의하고, 최근 연구 성과를 어업인에게 지도․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