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가 토지개발사업지구, 재조사사업지구 등 주요 개발지역 50개 지구 57.5㎢에 걸쳐 드론(소형무인항공기)으로 최신 영상을 촬영해 도정에 활용, 행정 효율성과 도민 서비스 품질 높이고 있다.
2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촬영한 항공영상을 공급 받아 사용했으나 이는 해상도가 낮을 뿐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전남의 이미지를 담아내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2015년부터 자체 구축한 드론 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더 정밀한 해상도(5~12㎝급)로 영상을 촬영해 공간정보시스템에 올려 도․시군․읍면동에서 함께 사용하고 있다.
특히 청정 전남지역의 전략산업으로 드론산업이 선정되면서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전남의 무인항공기 활용사례에 높은 관심을 갖고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2015년 25개소를 촬영해 활용, 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데 이어 올해도 50개소를 촬영해 활용, 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은 사업 현장과 민원 현장 등 각종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보다 빠르게 도정에 활용할 수 있다.
박종석 전라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앞으로 드론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 보다 질 좋은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투자유치도 이끌어내 전남의 잠재적 부가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