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은 신안 갯벌 천일염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제4호로 등재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신안비금 대동염전지난 8월 해양수산부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2016. 9. 9일 국가중요어업유산심의위원회의 서류평가, 10. 11일 현장평가를 통과한 후 10. 20일(목) 최종평가에서 등재가 확정되었다.
▲ 신안증도 염전 일몰신안군 관계자는 "우리 신안갯벌천일염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신안천일염의 세계화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증도 염생식물원또한 “국가중요어업유산 등재를 계기로 천일염전 보존방안을 수립하고 국가중요어업유산 등 등재에 따라 지원되는 국비를 투입하여 세계 최고의 염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2,660ha의 염전에서 년 23만여톤의 천일염을 생산해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