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여수시 여천동에서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화장동 화산경로당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마을별로 어르신들을 위한 풍성한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여천동은 도․농 복합도시로서 29개 경로당이 있으며, 경로효친사상의 계승․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각 마을의 형편에 맞게 경로당 또는 인근 식당에서 정성스런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하고 있으며 행사 때마다 많은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동장을 비롯해 주민센터 직원들도 경로잔치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제안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7일 화장동 군장마을 경로잔치에 참석한 정성훈 노인회장은 “자연마을이라 자녀들이 출가하고 혼자 점심을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 경로잔치로 다함께 모여 즐겁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시와 주민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선태 여천동장은 ”어르신들의 표정을 보니 정말 행복해 보인다“며 ”경로잔치가 여천동 주민들이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