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최근 신호체계를 변경해 출․퇴근 시간 상습 교통정체 지역인 시청 앞 로터리의 교통정체를 크게 개선했다.
시는 지난 5월 신호체계를 보행자 우선으로 개선해 횡단보도 대기시간을 153초에서 68초로 획기적으로 줄였으나 그에 반해 로터리로 진입하는 차량의 신호시간이 줄어 교통정체 개선에는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로터리 앞 교통흐름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후 신호기 3곳에 시차를 두고 횡단보도 신호를 작동하게 하는 방식으로 차량 및 보행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신호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차량들이 시차를 두고 로터리로 진입하게 돼 로터리 일대 교통정체가 해소되고 동시에 보행자에게도 적정한 횡단보도 대기시간을 제공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게 되었다.
여수시 관계자는 “교통정체가 발생되고 있는 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신호체계를 변경하고, 교차로 감시카메라와 돌발관리 CCTV를 통해 수집된 교통정보를 실시간 교통전광판(VMS)에 제공해 차량의 분산을 유도하는 등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