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완도군 군내2지구가 쾌적한 정주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올해 6월부터 추진중인 완도읍 군내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2019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거 밀집지역에 대한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미 개설 도로와 협소한 도로의 확장 개설, 상하수도정비․ 주차장․소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해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정비구역지정 및 계획수립 단계부터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하기 위해 주민공청회 등을 실시하고, 설계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에 착공했다.
현재 토지 및 지장물 보상협의가 60% 진행됐으며, 협의가 이루어진 구역부터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완도읍 성내, 남성, 당산리 일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잘 마무리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