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7일 고흥만간척지 벼 수발아 피해지역을 살피고 피해 농민을 위로하며 “피해농가 입장에서 벼 수발아 실태를 파악,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정부에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지역 수발아 피해 면적은 14일 현재까지 3천 786ha로 잠정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고흥이 1천 524ha로 피해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함평 1천 120ha, 순천 500ha, 영암 197ha, 영광 152ha 순이다.
수발아는 벼 출수 후 25~35일이 지나고, 종자 중량의 25% 이상의 수분과 호흡에 필요한 산소, 25℃ 이상의 온도가 유지되면 발생한다.
전라남도는 자연재해대책 차원의 농가 피해 정밀조사를 17일까지 마무리했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속한 복구비 지원을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농가 중 벼 재해보험 가입농가에 대해서는 NH손해보험사의 신속한 손해 평가와 보상이 이뤄지도록 협조를 구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는 정부가 수발아 피해품을 전량 매입해 별도 시장격리해줄 것을 지난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다. 과거 정부는 2012년 태풍 ‘볼라벤’, ‘덴빈’의 영향으로 발생한 백수피해 벼에 대해 잠정등외로 매입한 사례가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